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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금융정책

처음 하는 LH청약플러스 국민임대 신청: 공고 찾기→서류제출까지 ‘캡처 따라하기’

by 정보아재_ 2026. 1. 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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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하는 LH청약플러스

결론부터: 국민임대 신청은 “공고 찾기 → 로그인 → 신청서 작성 → 제출 → 서류제출대상 확인 → 온라인 서류제출” 순서로 끝난다

처음 신청할 때 막히는 지점은 딱 2가지예요.

1) 공고를 어디서 찾는지, 2) 신청 후에 ‘서류제출대상자 발표’를 어디서 확인하는지.
이 글은 그 두 지점을 화면 캡처 포인트로 박아두고, 끝까지 따라가면 접수 완료까지 가게 만들었습니다.

화면/버튼 이름은 업데이트로 바뀔 수 있어요. 하지만 “메뉴의 위치 + 확인해야 할 핵심”은 거의 안 바뀝니다.
그래서 이 가이드는 ‘버튼 이름 암기’가 아니라 ‘길 찾기(루트)’ 중심으로 구성했어요.


오늘의 신청 스냅샷(2026.01.02 기준)

항목 추천/기준
전체 소요 시간 처음이면 20~40분(공고 읽는 시간 포함) / 신청만 10~15분
필수 준비물 공동인증서(구 공인인증서) 또는 민간인증서 + 본인 명의 휴대폰
있으면 편한 것 주민등록등본/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수단(정부24 등), PDF 저장/스캔 앱
실패가 가장 많은 구간 연락처/주소 오타, 배점 항목 체크 실수, 제출 후 발표일 놓침
오늘의 목표 “접수번호 저장 + 발표일 캘린더 등록”까지 하고 종료

(캡처 준비) 이 글대로 캡처만 모으면, 내가 다시 봐도 흐름이 복원된다

캡처는 “증거”가 아니라 “내비게이션”이에요.
아래 12장을 순서대로 저장해두면, 중간에 멈춰도 다음 날 그대로 이어갈 수 있어요.

  • 윈도우: Win + Shift + S
  • 맥: Shift + Command + 4
  • 파일명 추천: 01_메인, 02_공고필터, 03_공고상세 … 이런 식으로 숫자부터

1) 공고 찾기: ‘국민임대’만 골라서 보는 필터 루트

공고찾기

1-1. 공고문 목록으로 들어가기

  • LH청약플러스 접속 후 상단 메뉴에서
    청약 → 임대주택 → 공고문 순으로 이동합니다.

공고확인

1-2. 공고 필터를 이렇게 걸면 시간 절약이 됩니다

공고문 화면에서 보통 아래 같은 필터가 있습니다.

  • 유형: ‘국민임대’ 선택
  • 지역: 내 거주/희망 지역 선택
  • 상태: ‘접수중’ 우선(접수기간이 실제로 열려있는 공고)

필터 적용

1-3. 공고 클릭 전에 10초만 체크(이거 안 하면 시간 순삭)

공고명 클릭 전/후로 다음 4가지만 눈에 꽂으세요.

  • 접수 시작/마감 날짜와 시간
  • 공급 지역/단지, 주택형(면적)
  • “인터넷 접수” 가능한지(일부 공고는 현장접수만)
  • 서류제출대상자 발표일(중요)

2) 공고문 3분 해석법: ‘신청 가능한 사람’인지 빠르게 판정하는 법

처음엔 공고문이 너무 길죠. 그래서 “읽는 순서”를 정해두면 편해요.

1) 신청자격(무주택/세대/거주지 등)
2) 소득·자산 기준(공고별로 수치/기준이 다를 수 있음)
3) 선정방법/배점(가점 항목)
4) 제출서류(서류제출대상자 선정 후 요구되는 경우가 많음)

여기서 중요한 습관 하나:
공고문 내용이 ‘내가 입력할 신청서 항목’과 연결됩니다.
즉, 대충 읽고 신청서에 감으로 체크하면, 나중에 서류에서 어긋나서 탈락할 수 있어요.


3) 신청 시작: 로그인부터 제출까지 ‘한 번에’ 가는 화면 루트

3-1. 로그인(공동인증서/민간인증서)

  • 공동인증서 또는 민간인증서로 로그인합니다.
  • 가능한 경우 PC가 편합니다. (파일 업로드/저장/확인이 수월)

체크:

  • 공동인증서 비밀번호(키보드 입력) 준비
  • 팝업 차단 해제(안 뜨면 여기서 멈춥니다)

3-2. 지구(블록) 및 주택형 선택

  • 공고를 선택한 다음 지구/블록/주택형을 고릅니다.
  • “내가 살 수 있는 면적”만 보면 안 되고, 공급유형/순위/가점 기준과 맞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.

3-3. 우선/일반공급, 순위, 공급상세유형 선택(여기서 가장 많이 틀림)

  • ‘나는 일반인가, 우선인가’
  • ‘순위가 어떻게 되는가’
  • ‘상세유형이 무엇인가’
    이 3개는 공고문 “선정방법/배점” 파트랑 연결됩니다.

3-4. 필수 확인사항 + 약관 동의

  • 필수 확인사항은 그냥 넘기기 쉬운데, 실제로는 “부적격/무효” 조건이 적혀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  • 약관/개인정보 동의는 체크 후 다음 단계로 이동.

3-5. 청약신청서 작성(여기가 본게임)

입력 항목은 공고/유형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지만 보통 아래가 핵심입니다.

  • 인적사항(성명/주민등록 등)
  • 주소(도로명/상세주소 정확히)
  • 연락처(휴대폰/이메일 오타 금지)
  • 세대/가구 구성 관련 체크
  • 배점기준 정보(해당 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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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-6. 제출 직전 30초 점검(이걸 하면 실수 70%가 사라짐)

제출 버튼 누르기 전에 아래 5가지만 체크하고 가세요.

  • 연락처 오타 없는지(특히 숫자 하나)
  • 주소가 “현재 주민등록상 주소”와 맞는지
  • 선택한 공급유형/순위가 공고문 기준과 맞는지
  • 체크한 배점 항목이 “증빙 가능한 것”인지
  • 제출 후 ‘서류제출대상자 발표일’ 기억하는지

3-7. 제출 완료: 접수번호는 ‘저장’이 아니라 ‘3중 백업’

제출이 완료되면 보통 접수번호/신청내역 화면이 나옵니다.

  • 캡처 1장 저장
  • 접수번호를 메모 앱에 복사
  • 캘린더에 “서류제출대상자 발표일” 알림 등록(당일 오전 9시 추천)

4) 신청 후 진짜 중요한 2단계: “서류제출대상자 발표”를 놓치면 끝난다

인터넷 신청자는 서류제출대상자 발표일에 선정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.
이걸 놓치면 “신청했는데 왜 탈락?” 같은 허무한 결말이 나올 수 있어요.

  • 확인 방법은 보통
    1) 공고 화면의 관련 메뉴/버튼
    2) 또는 내 신청내역/조회 메뉴
    둘 중 하나로 들어갑니다.

5) 온라인 서류제출: 스캔 퀄리티가 합격/반려를 가른다

서류제출대상자로 선정되면 “온라인 서류제출” 단계가 열립니다.

5-1. 서류 스캔 3원칙(이렇게 하면 반려 확률이 줄어요)

  • 글자가 뭉개지지 않게(흐릿하면 재스캔)
  • 문서 가장자리 잘리지 않게
  • 파일명은 “서류명_이름_날짜”처럼 알아보기 쉽게

예) 주민등록등본_홍길동_0102.pdf

5-2. 파일 업로드가 안 될 때 90%는 이 문제

  • 용량 초과(너무 고화질 사진 그대로 올림)
  • 확장자 제한(JPG/PNG/PDF 등 제한)
  • 브라우저/팝업 문제

해결 팁:

  • 사진 → PDF로 저장(스캔 앱 기능 활용)
  • 해상도 “문서용(중간)”로 재저장
  • 팝업/다운로드 차단 해제

6) 그 다음은 무엇이냐: 자격 검증/소명/당첨 발표의 흐름 이해하기

제출 후에는 보통 아래 흐름으로 진행됩니다.

  • 입주자격 검증(소득/자산 조사)
  • 필요 시 소명 요청(추가 자료 요구)
  • 소명 접수 및 심사
  • 당첨자 발표

여기서 현실 팁 하나:
“내가 잘못 입력했나?”보다 더 흔한 건 자료 자동조회 결과와 실제 상황의 ‘시간차’예요.
그래서 소명 요청이 오면 당황하지 말고, 요구하는 범위/기간을 정확히 읽고 대응하면 됩니다.


7) 처음 신청자가 가장 많이 터지는 실수 7개(미리 막자)

1) 접수 마감 ‘날짜’만 보고 마감 ‘시간’을 놓침
2) 연락처 한 글자 오타 → 안내를 못 받아서 흐름이 끊김
3) 공급유형/순위 선택을 감으로 체크
4) 배점 항목을 체크했는데 증빙서류가 없음
5) 제출은 했는데 접수번호를 저장 안 함
6) 서류제출대상자 발표일을 캘린더에 안 넣음
7) 스캔이 흐릿하거나 잘려서 서류가 반려됨


프린트용 “캡처 체크리스트 12장”

  • 캡처1: 상단 메뉴(청약→임대주택→공고문)
  • 캡처2: 공고 필터(국민임대/지역/접수중)
  • 캡처3: 공고 상세(접수기간/발표일)
  • 캡처4: 로그인 선택(공동/민간)
  • 캡처5: 지구/블록/주택형 선택
  • 캡처6: 우선/일반공급, 순위 선택
  • 캡처7: 약관/개인정보 동의
  • 캡처8: 신청서 작성(주소/연락처 포함)
  • 캡처9: 제출 직전 확인 + 접수번호
  • 캡처10: 서류제출대상자 선정여부 확인
  • 캡처11: 온라인 서류제출 업로드 화면
  • 캡처12: 제출 완료/접수내역 최종 확인(있다면)

업데이트 메모

  • 최초 작성: 2026.01.02

2025.12.29 - [정부금융정책] - 2026 LH청약플러스 국민임대 입주자격 한 번에 정리: 무주택·소득·자산 3단계 체크

 

2026 LH청약플러스 국민임대 입주자격 한 번에 정리: 무주택·소득·자산 3단계 체크

국민임대는 “신청하면 되는 거 아닌가?” 했다가, 공고문 한 줄 때문에 탈락하는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.특히 2026년엔 기준이 바뀌는 구간(공고일/기준표/자동차가액 적용 시점)이 섞여 있어서,

info-income.com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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